한민규 기자 |
김현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은 9월 11일 오전, 원평동 신대동 일대 밭에서 농민들과 벼베기 활동을 진행했다.
김현정 의원은 직접 콤바인에 올라 벼베기를 마치고 “한 해 농사의 결실이 눈앞에서 느껴졌다”며 “농민이 지킨 들녘이 우리의 밥상과 대한민국의 식량주권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어 “농민의 땀과 정성에 보답하는 가장 좋은 응원은 우리 농산물을 많이 찾는 것”이라며 “평택의 들녘에서 정성껏 키운 평택의 자랑 ‘슈퍼오닝 쌀’에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평택 농·특산물 시식·판매행사」를 개최해 평택의 쌀, 배, 과채류, 한우, 농가공식품 등을 홍보한 바 있다.
한편, 김 의원은 벼베기를 마친 뒤 농민들과 함께 논두렁에 둘러앉아 막걸리와 함께 새참을 먹었다. 이날 현장에는 원평동 조창연, 유정현 통장과 평택농협·농협 평택시지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