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경기 | 평택시 서정동 방위협의회는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초청하여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로연에는 서정동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30명과 서정동장 및 단체장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방위협의회는 참석한 유공자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대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최두성 서정동 방위협의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여기 계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서정동 방위협의회가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송성희 서정동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신 방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세심한 지원
뉴스온경기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어려운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1인 고령 가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정성껏 조리한 불고기, 김치 등을 포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상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희 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다하신 새마을 남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여 산림재난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산림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진위면 동천리 등 산사태 발생 우려가 큰 산사태취약지역 3개소에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토사 유출 및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낙석위험이 큰 급경사지 구간에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 시설물 설치·보강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재난 발생 우려 지역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댁내 방송 장비 설치를 통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주민대피가 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5월부터 10월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급경사지 등 산림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관리상태와 위험요인을 수시로 확인하여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산림재난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
뉴스온경기 | 평택시 송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북부문예회관에서 북부지역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민방위대장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와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안내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이 더욱 강화되고, 위기 징후를 신속하게 발견‧연계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생명 보호 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송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 전화에서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뉴스온경기 |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대 이상 신중년 세대가 그림책 활동가로 참여하여 아동·노인·장애인 등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와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독서문화 사업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안중도서관은 사업 추진을 위해 활동가 20명, 방문 기관 20개소, 교육 강사 1명, 사업 간사 1명에 대한 모집 및 선발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그림책의 이해와 활용, 대상별 독서 활동 운영 방법, 실습 중심의 실전 교육 등으로 구성된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양성 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2인 1조로 지역 내 아동·노인·장애인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총 200회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
뉴스온경기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팽성읍 객사에서 평택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팽성으로 다 모이소’를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색적인 체험 부스로 꾸며졌다. 오프닝을 장식한 싱어송라이터 정유영과 고운빛중창단의 무대에 이어, 한미청소년 K-POP 댄스팀의 파워풀한 합동 공연이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주사위 게임, 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평택시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온경기 |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녪제조 AI 실무 활용 재직자 교육’의 단계별 수강생을 오는 10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8일 성공적으로 막을 올린 첫 교육은 수료 인원 전원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 약 95%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교육 내용의 실무 활용도’측면에서도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현장 중심 교과과정의 효과가 수치로 입증됐다. 수강생들은 “AI가 현장 실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예시와 실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해서 유익했다”, “생각 중이던 사내 AI 도입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된 교육이었다”라며 입을 모았다. 이는 실무 사례 교육이 지역 제조기업들의 실질적인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흥원 관계자는 䄝월 첫 교육 모집 당시 정원을 초과할 만큼 기업들의 신청 열기가 무척 뜨거웠다”며, “밀도 있는 실습을 위해 회차별 15명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만큼, 6월 교육 역시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및 한경국립대학교와 공동으로 기획된 본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뉴스온경기 | 평택시는 2026년 경기도에서 실시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평택 신평지역이 지속운영단계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 안정지역을 시작으로 2019년 신평지역, 신장지역, 서정동 새뜰마을, 2020년 신장동, 서정 점촌지역, 2023년 경기 더드림 서정역세권 사업추진단계, 2024년 경기 더드림 원평지역을 추진했으며, 2026년 신평지역 경기 더드림 지속운영단계 선정으로 지속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평택 신평지역은 2019년 국토부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2019~2026년 신평지역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지속운영 단계에 선정되어 통합거버넌스 체계구축, 지속가능 지역관리 운영체계 구축, 브랜딩 활성화 등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자하여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뉴딜사업 이후 신평지역의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온경기 | 평택시는 지난 6일 평택호 현충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보훈 단체장, 유족, 군부대 대표,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시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해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이날 추념식은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까지 절제된 순서 속에서 경건하고 품위 있게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추념사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대한 영웅들이 만들어 주신 지금의 평화와 안녕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시는 올해 추념식에서 단체별 헌화를 통해 질서를 유지하는 동시에 보훈 가족들의 참배 편의를 위한 차량을 지원해 예우와 정성을 더하는 등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7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여 명의 회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소외계층 30 가구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김치 담그기,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하여 정성을 더했으며, 관내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경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 가족과 함께‘팜팜데이’ 추진 ▲ ‘2026년 찾아가는 실습형 주민자치학교’ 교육 안내 ▲ 2026년 주민총회 일정 변경 등 7건을 보고했고, ▲ 3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및 2027년 주민자치 사업계획(안) 등 4건의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특히, 각 분과 별로 2027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계획안을 제출하고 심의하며 주민총회 개최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권선2동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앞으로도 여기 계신 위원분들과 합심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권선2동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권선구 평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지난 5일 고색역 상부 공간에서 ‘마실 ON! 평동 단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평동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 약 700여 명이 참가해, 평동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세대 간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마실 ON! 평동 단오’는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봉숭아 물들이기, 손수건 물들이기 ▲창포물에 손 씻기 ▲단오 부채·전통 탈·딱지·풀피리 만들기 ▲물지게·절구·맷돌 체험 ▲투호·활쏘기 등 전통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고색전통농악보존회의 신명나는 농악 공연이 참가자들에게 흥겨움을 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신호정 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평동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우리 전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통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