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문화원, ‘2026 평택시 지역문화전문가 워크숍’ 개최
2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문화 교류의 시간
뉴스온경기 | 평택문화원은 지난 2026년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안동시와 영주시 일원에서 ‘지역 문화자원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2026 평택시 지역문화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문화 관계자 간 소통과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평택문화원과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예총을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전문가와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문화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평택 문화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안동시립박물관, 안동민속촌, 월영교, 임청각, 법흥사지칠층전탑, 유교문화박물관, 부석사,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등 문화유산과 문화시설을 탐방했으며, 지역문화 자원의 활용과 운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평택에 적용할 수 있는 문화정책과 사업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안동문화원에서 진행된 워크숍 프로그램에서는 ‘AI시대, 기획자의 인문학’을 주제로 임봄 문화공장 해봄 대표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윤상용 푸른시대교육연구소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