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경기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방위협의회가 지난 28일,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자3동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강영권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협의회 주요 활동계획과 신임 위원장 선임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강현선 위원에 대한 국회의원 표창 수여, 김학수 위원 위촉도 함께 진행됐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 방안을 마련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아녜스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주민자치센터의 통기타, 가곡, 라인댄스, 한국무용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간단한 소통과 기념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의 공연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공연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복지 현장과 연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온경기 | 수원 어울림헤라봉사회는 지난 29일, 겨울철 추운 날씨 속에서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쓰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 물품에는 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목도리가 포함되어 있어 추운 날씨에 외부에서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예정이다. 장지원 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한파와 강설 속에서도 곡선동의 청소와 제설에 힘쓰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유념하시고 안전하게 업무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추운 날씨에 일하는 곡선동 환경관리원들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목도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뉴스온경기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수원중앙교회는 지난 1월 27일,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 돕기 생필품 꾸러미 90박스(총 9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기아대책본부와 연계해 진행된 ‘따뜻한 희망상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나눔은 성도들의 성금과 기업 후원금을 1:1로 매칭해 마련됐으며, 박스당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21종을 담았다. 특히 성도들이 직접 물품 포장에 참여해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신성원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을 이웃들을 생각하며 교회 성도들과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섬김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윤희 권선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수원중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원중앙교회는 202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속적으로 이웃 돕기 후원금을 기탁해 오고
뉴스온경기 | 지난 28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정성 어린 오찬을 대접했다. 훈장골에선,s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매년 정기적인 오찬 대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오찬에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기쁘게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면 늘 큰 보람을 느낍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식사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식당이 이웃을 위한 따듯한 마음을 꾸준히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런 민간의 온정이 지역 전반에 퍼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세류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어린이장구반’이 1월 27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4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장구반’ 참여 아동들과 관계자들이 “우리 동네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이들이 공동체의 가치를 몸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활용할 예정이며, 성금의 취지가 지역사회 곳곳에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집행할 방침이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감동적”이라며 “아이들의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함께 살아가는 힘’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28일 통장, 직원, 환경관리원 등 50여 명이 모여 새봄맞이 수원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지난해 수원천 일대에 구석구석 쌓인 쓰레기를 집중수거했으며 깨끗하고 상쾌한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청소에 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오늘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세류1동은 지난 2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쾌적한 골목 환경 조성을 위한 ‘설맞이 대청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주민 누구나 살고 싶은 동네를 만들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상습 무단투기 구역을 중심으로 각 통장들과 함께 주택가 이면도로와 골목길 등 동네 곳곳을 돌며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필요한 행정 지원과 정책 과제를 살폈다. 또한 봉사에 나선 통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반숙현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안산시는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및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장 균열 및 단지 내 지반침하 보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도 지원 대상이다. 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관련 소방시설(감지기, 질식소화포, 하부주수장치, 이동식소화수조, 화재감지 CCTV 등)과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 대상은 15년 경과)이다. 다만, 최근 5년(동일 사업의 경우 10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 받은 공동주택과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공동주택 단지당 최대 5천만 원이며, 실제 지원금은 공사 금액에 따라 차등 지원하되 1천만 원
뉴스온경기 | 안산시는 공동주택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경비·청소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됐거나 중앙(지역)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단지당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을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휴게시설의 신설뿐만 아니라 기존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 개선 공사까지 포함된다. 특히 휴게시설 신설 시 공간 확보에 따른 행위 허가(용도변경) 등의 절차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아파트 단지 내 휴게시설에 한해, 가설건축물축조신고가 가능하도록 관련 건축조례를 개정했다. 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하며, 지원 금액은 개소당 최대 500만
뉴스온경기 | 안산시는 지난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1월 1일 자로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촉 임기를 통일하고 ‘온(溫) 이음 1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다. 각 동 민간위원장 간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활동의 연속성과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여건에 맞춰 운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지역 밀착형 복지 활동을 수행해 왔다. 다만, 동별 위원 임기 시점이 달라 공동사업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 있어 네트워크 운영의 안정성과 교류 확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안산시는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임기를 통일하고, ‘안산 전역에 온기를 잇다’라는 의미를 담은 ‘온(溫) 이음 1기’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임기 통일은 동 단위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온 이음이라는
뉴스온경기 | 안산시는 지난 28일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청년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청년정책의 전반적인 추진 사항 및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 주요사업 연간 실적 보고 ▲2026년 1분기 주요사업 계획 보고 ▲2026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주요 사업 실적 보고에서는 청년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야별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되짚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공유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올해 1분기 주요 사업계획 보고에서는 새해 본격 추진될 청년 지원 사업들의 일정과 추진 전략을 점검한 뒤 청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청년정책의 중·장기 방향성과 연간 추진 체계를 점검하고, 정책 간 연계성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