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출마 예정자(국민의 힘)는 지난 2월 3일, 정부(국방부)가 검토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논의와 관련해 “국군 사관 대학교의 최적 입지는 화성특례시”라며 “화성을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 엘리트 교육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박 출마 예정자는 “국군 사관 대학교 설립과 이전은 단순한 교육기관 이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국방 엘리트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 전략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국가 과제”라며 “이 중대한 전환의 무대가 화성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정부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의 통합하여 새로운 국군 사관 대학교를 새롭게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금년도 1월 18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한국국방연구원에서 해당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법이 따라줄 때 2년 내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박 출마 예정자는 화성이 국군 사관 대학교 유치에 적합한 이유로 ▲대규모 용지 확보 가능성 ▲서해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 ▲해군 및 공군 훈련 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수도권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점, 무엇보다 국가 소유에 토지 활용이 가능한
한민규 기자 | 유의동 후보(현 국민의힘 정책위의장)는 오늘 6일 오전 11시에 배다리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평택시 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출마의 변으로 ‘더 나은 평택을 위한 5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1. 가정에서 일터까지! 출퇴근 30분 시대! 2. 평택에 문화생활을 촘촘하게 지원. 3. 교육은 평택에서! 중학교 근거리 배정! 4. 소아과 오픈런 문제 해결! 5. 평택역 철도 지하화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 특히, 유 후보는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의 미래, 평택의 새로운 100년을 결정짓는 선거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의 내일이 아닌 당 대표의 내일에만 관심 있는 정당에게 평택의 미래를 맡길 수 없으며, 집권여당의 힘으로, 정책이 가진 힘으로 4월 10일 선거까지 민심을 향해 계속해서 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한민규 기자 |410 총선이 55일 앞으로 다가오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의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기 포천시가평군(박윤국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했으며, 경선지역으로 경기 고양병(홍정민·이기헌), 경기 안성(최혜영·윤종군), 경기 광주갑(소병훈·이현철), 경기 김포갑(김주영·송지원)을 발표했다. 국민의 힘은 수원갑 김현준 전 국세청장, 수원병에 방문규 전 산자부장관을, 그리고 수원정에 이수정 전 경기대교수, 성남 수정 장영하 전 성남지법 판사, 성남 중원 윤용근 당 정책위 국토교통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성남 분당갑 안철수 국회의원, 의정부갑 전희경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1비서관, 안양 만안 최돈익 전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 임재훈 전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광명을 전동석 전 경기도의원, 고양병 김종혁 당 조직부총장, 의왕·과천 최기식 전 당협위원장, 남양주을 곽관용 전 당협위원장, 남양주병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을 공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