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문화유산 화재안전주간을 맞아 지난 6일 화성시 융건릉을 방문해 관서장 주관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문화유산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 여건을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성소방서는 이날 난방기 사용 실태 등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조기 인지 장비(열 감지카메라 등)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소화기 비치 상태와 1톤급 살수차량 운용 체계, 자위소방대 운영 현황(주·야간 포함 27명)을 점검하며 초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아울러 최근 주요 문화유산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과 협조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문화유산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를 지속 추진하겠다”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유산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지난 5일 야마가시즘 실현지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축사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동절기 전기설비 이상과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축사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화성소방서장은 축사 내 전기설비와 난방기기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취약 요소에 대한 개선 사항을 지도했다.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시 행동요령 등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축사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크게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평소 전기·난방시설 점검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화성소방서는 앞으로도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는 12월 4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동탄물류센터를 방문해 관서장 주도의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관내 대형 물류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물류센터는 적재물 규모가 크고 내부 구조가 복잡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2022년 송탄 팸스 물류창고 화재, 그리고 최근 천안 풍세면 이랜드패션물류센터 화재 사고 등이 발생하며 물류창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에서 화성소방서는 △배터리 등 위험물질 보관 현황 점검 및 안전관리 실태 확인 △피난통로·비상구 확보 등 피난 여건 개선 여부 확인 △안전관리 업무수행 실태 및 안전의식 점검 △화재 발생 시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점검 등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확인했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대형 물류센터 화재는 한 번 발생하면 피해 규모가 매우 커 많은 인명과 재산을 위협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물류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소방서는 향후에도 관내 대형 창고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컨설팅과 현장안전지도를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는 9월 26일(목)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들이 찾는 전통시장인 송산면 사강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안전지도에는 화성소방서장과 새솔119안전센터장, 화재예방대책팀장이 직접 참여했으며, 사강시장 상인회와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시장 내 아케이드 천장 구조물 안전 점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화성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추석 명절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사강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소방서의 안전지도로 시장 내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할 수 있어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추석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과 협력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는 31일 봄철 대형 공사장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향남읍 대웅바이오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 안전지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지도는 봄철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대형 공사장의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컨설팅을 실시했다. 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용접·용단 등 화기취급 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관계자 안전교육 강화 ▲건설현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안내 등이 포함됐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대형 공사장은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만큼, 화재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라며 “지속적인 지도를 통해 공사장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