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화성시립목동이음터도서관은 3월 31일(화)부터 7월 15일(수)까지 시민 대상 상반기 특화 프로그램 4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음악·과학·AI 주제 분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창의적 표현과 문화예술 체험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4월 성인 대상 「감정 드로잉 아크릴화」는 그림책 감상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아크릴화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며, ▲4~5월 초등 1~3학년 대상 「신기방기 과학 실험실」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실험으로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5월 초등 1~2학년 대상 「상상톡톡 그림책 미술 놀이터」는 그림책 읽기와 미술 활동을 연계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6~7월 초등 4~6학년 대상 「나만의 K-POP 굿즈 메이커」는 ChatGPT, Suno AI, Canva 등을 활용해 작사·작곡, 커버 영상 제작, 앨범 디자인, NFC 미니앨범 제작까지 경험하는 AI 음악 창작 프로그램이다. 화성시립목동이음터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주제 활동을 일상 속에
한민규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화성시장학관은 지난 3월 14일 오후 2시 다원이음터에서 2026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및 시청 관계자, 재단 임직원, 입사생 및 학부모 등 약 350명이 참석했다. 입사식은 2.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38명을 대상으로 △축하공연 △입사생 선서 △주요 내빈 축사 △기부금 전달식 △장학관 생활 및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사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장학관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주거비 부담이 큰 서울·수도권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화성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화성시장학관은 청년의 주거 안정과 교육 기회 확대를 동시에 지원하는 화성특례시 대표 청년정책 중 하나로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화성시장학관이 입사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의 미래
뉴스온경기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무사고와 발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병두 수원시 축구협회장,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 영통구 여성축구단 코치와 선수단 등 40여 명이 참석해 부상 없는 안전한 훈련과 대회 출전을 다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여 수원시 여성체육 발전을 이끌고 있는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안전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2004년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여성축구 부문에서 우승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 다른 축구단과의 친선 경기로 마무리했으며,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이를 시작으로 올해 각종 대회 참가와 지역 친선경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온경기 | 수원특례시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 회의’를 열고 지역화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지역화폐운영협의회 위원장인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신규 4명·재위촉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직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 후에는 2025년 수원페이 추진 성과와 2026년 발행·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수원페이 가맹점 관리·운영기준 개정(안)을 심의했다. 주요 개정 안건은 ‘생활밀접업종(약국·농수산물도매시장) 연 매출 기준 상향’, ‘대규모 점포 내 개별 분양·임대 점포에 대한 제한 해제’ 등이었다. 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는 지역화폐 발행·운영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페이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 수단”이라며 “더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화성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고교 대상 학과멘토링’ 대학생 멘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화성시 고등학교 출신 또는 화성시 거주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전공과 대학생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과 이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은 전공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멘토로 참여하고자 하는 대학생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한 후,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3일(월)부터 3월 9일(월) 13:00까지이며, 최종 선정자는 2026년 3월 11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고등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현장의 경험을 통해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 역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20일 본서 2층 소회의실에서 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구급대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구급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귀용 서장과 구급팀장을 비롯한 구급대원 등 총 18명이 참석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구급출동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활동 중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구급대원 현장활동 애로사항 청취 ▲병원 이송 과정에서의 어려움 공유 ▲병원 선정 및 중증도 분류(Pre-KTAS) 운영 개선 방안 등이 다뤄졌다. 정귀용 서장은 “구급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의 의견이 곧 시민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받는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소방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현장 중심의 구급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온경기 |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8개 경기도 공공·유관기관 직원 178명을 채용하는 2026년 제1회 통합채용시험을 시행한다. 도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경기도 누리집(gg.go.kr)과 각 기관 누리집에 20일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5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교통공사 2명 ▲경기연구원 1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3명 ▲경기문화재단 4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명 ▲경기테크노파크 4명 ▲한국도자재단 2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경기도미래세대재단 6명 ▲경기아트센터 16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2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명 ▲경기도의료원 5명 ▲경기복지재단 2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5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4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8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4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6명 ▲경기도사회적경제원 2명 ▲킨텍스 10명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2명 ▲경기도체육회 6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7명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은 채용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응시 기회를
한민규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에서 2026년도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이용자를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21일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화성시민 평생장학금은 화성시가 시민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하는 교육지원금으로, 만 19세 이상이면서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1년 이상 연속 거주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100명의 이용자를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1인당 연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평생장학금 교육가맹점에서 강좌 수강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원 방식은 선정된 이용자가 수강료를 결제한 후, 온라인으로 영수증을 제출하여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금은 선정된 본인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이나 타인이 대신 이용할 수 없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홈페이지(www.lls-hstree.org)에서 회원가입 후 주민등록초본과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서 교육가맹점 목록과 온라인 학습공간, 교육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화성시민 평생장학금이 시민들의 평생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서연이음터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운영한 겨울 마을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학교는 방학 기간동안 운영하며 마을의 이웃과 함께 마을 안에서 학습하고 교육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겨울 마을학교는 특히 느린학습자반을 신설하여 일반 교육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작은 성취 경험을 쌓으며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프로그램과 로컬푸드의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더욱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전체 프로그램의 50%를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의 재능 나눔 활동으로 구성해 운영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나눔과 상생이라는 지역사회 가치를 실천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겨울 마을학교는 아이들이 서로 다른 배경과 학습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이음터에서는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마을동아리를 모집한다. 화성시 학교 복합화 시설인 이음터는 ‘마을과 학교, 그리고 주민을 잇는 공간’으로 관내 7개소(△동탄중앙이음터 △다원이음터 △동탄목동이음터 △송린이음터 △서연이음터 △늘봄이음터 △호연이음터)가 운영되고 있다. 마을동아리 사업은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 발굴과 육성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목표로 7개 이음터가 통합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개 이음터의 마을동아리가 소통하며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동아리 연합 축제 ‘7개를 잇다’를 개최하였다. 마을동아리 모집 기준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구성원 중 화성시민이 70% 이상이다. 마을동아리 선정 시에는 활동 공간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이음터 행사와 연합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동아리 주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이음터 네이버 블로그(포스터 QR코드 참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음터가 마을공동체와 함께 시민 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다해 나가
한민규 기자 | 화성시연구원은 한국지역개발학회와 1월 30일 「초광역 생활권 시대의 지역발전 전략」을 주제로 2026년 동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9일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공동 성과로, 광역 교통망 확충 등으로 초광역 생활권이 형성되는 가운데, 지역 공간·경제 변화와 행정구역을 넘어선 협력·지속가능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화성시연구원 곽윤석 기획경영실장은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의 의의와 과제」를 발표하며, 2월 1일부로 화성특례시가 4개 일반구로 행정체제가 개편됨에 따라 행정 효율성·시민 접근성 향상과 생활권 맞춤 정책의 기반임을 강조하고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정착 과제를 제시했다. 이후 전문가 및 대학원 세션에서는 △지역사회와 네트워크 연결 △공간구조와 부동산 정책 △주택시장과 도시경제 △토지이용과 산업구조 등 4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계·연구기관·실무 전문가들은 초광역 생활권 확대에 따른 지역발전 방향과 공간·산업 정책에 대해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했다. 이민상 화성시연구원 부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도시공간 구조의 재편과 초광역 생활권이라는 변화하는 도
한민규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식과 문화, 배움이 일상에서 축적되는 공간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함으로써,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배우고 화성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시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를 주제로 발표하며, 더 화성다운 대도약을 위한 4대 전환 전략으로 ▲4개 구청시대 ▲AI·미래경제도시 ▲문화의 힘 ▲화성형 기본사회를 강조했다. 먼저, 첫 번째 전환 전략으로 4개 구청시대로 나아가는 행정체제의 전환을 제시했다.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출범은 생활권 중심의 행정체제의 출발점으로서, ‘내 집 앞 30분 행정생활권’ 시대를 여는 핵심 기반이다. 행정체제를 시청은 도시의 종합적인 방향을 설계하고, 구청은 4개 생활권별 특성에 맞춘 행정을 실행하며, 읍면동은 현장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로 세분화해, 시민 접근성과 행정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만세구는 바이오·모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