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경 화성시장 예비후보, 화성시형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화성 전 고교를 명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한민규 기자 | 박태경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공약으로 “고등학교 상향 평준화 정책”을 제시했다. 특정학교에 집중된 명문대 진학 성과를 화성시 전역으로 확산시켜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교육과 진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화성시에 소재하고 있는“화성고등학교”는 비평준화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중 2025 년도에 서울대학교에 44명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 총 149명을, 서울지역 대학에 490명(중복합격자수 포함)을 진학시키는 전국최고의 명문 고등학교로 꼽힌다. 이는 학교간 교육여건과 성과격차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지만 박태경 예비후보자는 일부 학교에 국한된 교육 경쟁력을 화성시 전체 고교로 확대하여 “어디서나 잘 가르치는 학교, 어디 학교에서나 우수한 교육시스템이 적용되는 화성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명문화 고교정책의 핵심은 첫째로 우수교원 유치 및 교원의 창의적 연수활동 지원, 둘째로 학교별 특성화된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 도입 지원, 셋째로 과학적 진로, 진학 컨설팅 지원, 마지막으로 학생교육 현장의 교육 인프라를 균형있게 투자한다는 생각이다. 이를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춰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