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글로벌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이자 경기도 성남 테크노밸리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서울칩이 유명 약국 체인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해 주목된다. 온누리약국은 전국 2,300개 약국을 보유한 NO.1 Health Platform으로 , 36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대 약국 체인이다. 지난 1월 12일 최초 오픈한 이번 팝업스토어 입점 행사는 서울칩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의 일환으로 320여 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3월까지 할인된 가격을 통해 서울칩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에서 판매되는 서울칩 누룽지차는 우리 선조들이 소화를 돕고 건강을 위해 즐겼던 숭늉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커피믹스처럼 스틱형식으로 11g씩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간편한 과립형이라 여행과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서울칩 철판김치볶음밥은 전통 간식인 누룽지를 현대적인 간편식 스낵 형태로 구현한 제품으로, 철판김치볶음밥의 풍미를 맛과 향으로 구현했다. 특히 국내산 햅쌀을 사용한 100%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매콤한 K-푸드 트렌드에 힘입어 국내외 식품 박람회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버터간장 서울칩’ 역시 100%
한민규 기자 | 글로벌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이자 성남 테크노밸리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서울칩(대표 한희원)이 최근 성황리에 폐막한 2025 K-라이스페스타에서 ‘쌀 가공식품-일반 비조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수출 프런티어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서울칩은 농협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이하 K-라이스페스타)에서 국산 쌀을 이용한 쌀 가공식품 업체 총 470여 개 중 28개 우수 업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 K-라이스페스타 주최 측에 따르면, 농협은 지난 5월부터 4개월 간 총 780여 점의 국산 쌀을 이용한 우리술과 쌀 가공제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 결과 총 7개 부문에 걸쳐 28개 제품을 선정했으며, 총 2억 8천만 원의 상금 지급과 함께 향후 농협하나로마트 및 농협몰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상작 판로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칩은 12월 현재 수도권 6개 지역(고양, 성남, 수원, 동탄, 양재, 창동) 하나로마트 팝업스토어와 농협몰을 통해서도 소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