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규 기자 |
글로벌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이자 경기도 성남 테크노밸리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서울칩이 유명 약국 체인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해 주목된다.
온누리약국은 전국 2,300개 약국을 보유한 NO.1 Health Platform으로 , 36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대 약국 체인이다.
지난 1월 12일 최초 오픈한 이번 팝업스토어 입점 행사는 서울칩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의 일환으로 320여 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3월까지 할인된 가격을 통해 서울칩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에서 판매되는 서울칩 누룽지차는 우리 선조들이 소화를 돕고 건강을 위해 즐겼던 숭늉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커피믹스처럼 스틱형식으로 11g씩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간편한 과립형이라 여행과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서울칩 철판김치볶음밥은 전통 간식인 누룽지를 현대적인 간편식 스낵 형태로 구현한 제품으로, 철판김치볶음밥의 풍미를 맛과 향으로 구현했다. 특히 국내산 햅쌀을 사용한 100%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매콤한 K-푸드 트렌드에 힘입어 국내외 식품 박람회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버터간장 서울칩’ 역시 100% 국내산 쌀로 만든 글루텐프리이자 기름에 튀기지 않은 스낵으로, 추억 속의 버터간장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칩 관계자는 “100% 글루텐 프리 쌀과자인 서울칩이 대한민국 최대 약국 체인인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어를 통해 건강한 과자라는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어를 통해 2026년의 포문을 연 서울칩은 유럽 및 북미 지역 수출에 박차를 가는 동시에 향후 2~3개월 간 온누리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K-스낵, K-푸드의 이름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서울칩의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어는 지난 12일 이후 전국 320여 개 전국 온누리약국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거점상권 약국만을 엄선해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