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19(목) 병점 일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동서 교통망 연결’과 체감형 교통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진 예비후보는 병점역 일대를 가로막고 있는 지상 철도로 인해 지역이 단절되고, 1번 국도와 효행로 등 주요 도로에서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민들이 매일 출퇴근 시간에 겪는 고통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약 2만 9천 세대 규모의 진안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교통 혼잡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교통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철도로 단절된 동서 간 도로망과 보행 환경을 확충하고, GTX-C 노선 병점 연장 추진과 연계해 지역 교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단기 대책으로는 1번 국도와 효행로 등 병목 구간의 신호 체계를 AI 기반으로 즉각 최적화하고, 병점역 연계 지선·마을버스 정비와 서울 방향 광역버스 증차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빠르게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조성도 실행 중심으로 추진해 교통 허브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진안신도시 개발과
한민규 기자 |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3월 16일, 경기남부권의 핵심 숙원 사업인 ‘경기남부 광역철도’의 조기 확정을 위해 화성, 수원, 용인, 성남 4개 시 시민단체와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토부를 방문하여 “경기 남부권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이자 반도체 등 국가전략산업이 밀집된 핵심 요충지”라고 전제하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행정 수요와 인구 유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교통 인프라는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박 후보는 기존의 감성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도로 위에서 허비하는‘시간의 기회비용’을 국가적 손실로 규정했다. 그는 “시민의 시간은 곧 삶의 질이자 경제적 가치”라며, “정부는 450만 경기 남부권 시민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이동의 권리’와 ‘시간권’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후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조속한 확정이 필요한 이유로 ‘개발과 교통의 시차 해소’를 꼽았다. 현재 대규모 신도시 개발과 국가 산업단지 조성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철도망 계획이 적기에 확정되지 않을 경우 인프라 공백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과 비용이 천문학적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변호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준호 국회의원 등과 함께 ‘기본사회 정책간담회’를 갖고, 의왕시의 미래 비전을 위한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오동현 예비후보는 오래전부터 이재명 전 대표의 핵심 브랜드인 ‘기본사회’ 실현에 앞장서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현재 사단법인 기본사회 의왕 상임대표 및 기본사회 법률자문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기본사회 담론을 주도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본사회의 핵심 가치인 보편적 권리로서의 소득과 서비스 보장 방안이 집중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 당시 발표했던 주요 공약을 바탕으로 의왕시의 특성을 반영해 정책을 가다듬을 계획이다.그동안 오 예비후보는 청년기본소득 및 정주 여건 마련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주 여건 마련은 의왕시를 살릴 필요충분조건이라는 판단이다. 또 가사 및 돌봄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소득 보장이 절실하다고 주장해왔다. 오동현 예비후보는 “기본사회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양극화와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금 반드시 실천해야 할 시대적 과제”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시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체감되는 교통 개선’ 정책을 추진해 출퇴근 교통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화성 시민들의 하루가 매일 도로 위에서 시작될 만큼 교통 문제가 심각하다”며 “시민의 시간을 빼앗는 교통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화성시는 동탄2신도시 일원 교통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 착수를 발표하며 동탄 지역의 급격한 통행량 증가로 교통 불편이 커졌다는 점을 인정했다. 시는 신리천 나들목 신설 건의, 동탄분기점 서울 방향 연결로 추가, 신동·남사터널 타당성 검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늦게라도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시작된 것은 의미가 있다”면서도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또 하나의 용역보고서가 아니라 당장 출근길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체감 가능한 변화”라고 말했다. 특히 단기적인 교통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광역버스 노선이 신동까지 연장된 사례를 언급하며 “행정이 의지를 갖고 추진하면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변화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교통 정체가 심한 구간
한민규 기자 | 안성시 장애인공유네트워크 관계자들은 3월 16일, 경기도의원 황세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경기도의원 황세주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진행하고 공식적인 지지를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장애인과 지역 복지를 위해 활동해 온 안성시 장애인공유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참석 했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 복지를 나누는 사람들,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황세주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참석자들은 선언을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역 복지 강화, 공공의 책임 확대 등 지역사회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온 황세주 예비후보가 경기도의회에서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참석자들은 “황세주 후보는 현장에서 장애인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해 온 사람이라며 복지를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정치인”이라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들은 “장애인과 시민의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황세주 예비후보가 경기도의회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정가에서 확산되고 있는 ‘서철모 전 화성시장 캠프 결합설’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의도적인 정치공작”이라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 측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일부에서 서철모 전 화성시장이 진석범 예비후보 캠프에 결합했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조직적으로 유포되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서철모 전 시장과 어떠한 공식적 결합도, 캠프 내 역할에 대한 논의도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국면에서 이러한 이야기가 확산되는 것은 특정 의도를 가진 정치공작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를 정책과 비전이 아닌 허위 정보와 흑색선전으로 흐리려는 시도는 100만 화성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근거 없는 정치공작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고, 필요하다면 법적 조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또 “이번 선거는 정치인의 줄 세우기가 아니라 화성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놓고 경쟁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저는 오직 화성 시민만을 바라보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오전, 의왕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왕의 지도를 바꾸겠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성장이 정체된 의왕시에 새로운 엔진을 달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민생 중심의 미래 비전을 품고 이 자리에 섰다”며, 이재명 정부의 파트너로서 호흡을 같이하는 ‘실력 있는 젊은 리더’임을 자임했다.오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첫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역임하며 쌓은 행정 경험과 법률 전문가로서의 치밀함을 자신의 핵심 역량으로 꼽았다. 그는 “중앙정부의 정책 설계와 집행 과정을 몸소 경험하며 구축한 네트워크를 통해 의왕에 필요한 전폭적인 지원을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12.3 내란 극복과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로로 당대표 1급 포상을 두 번이나 받은 검증된 민주당 일꾼”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동반자인 김용 전 부원장이 후원회장을 맡아주신 것은 의왕 변화를 향한 무거운 신뢰와 책임의 증거”라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의왕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명품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동현의 5대 공약’을 제시했다.
한민규 기자 |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전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 정책자문위원)가 14일 의정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김 예비후보는 평소에도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시장 상인들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도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손을 잡고 “장사하기는 좀 어떠시냐”,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현안이 무엇이냐”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상인들은 주차 공간 확보, 노후 시설 개보수,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의 지속적인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의정부제일시장은 경기 북부 최대의 생활 경제 현장으로 우리 시의 자부심이자 지역 경제의 뿌리”라며, “전통시장이 살아야 의정부 경제가 살아난다는 신념으로, 말뿐인 지원이 아니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원기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3선 도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하며 쌓은 풍부한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3월 16일 항간에 떠도는 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전략공천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청래 당대표와 전략공관위에서는 지방선거 관련 전략공천이 없다고 이미 수차례 말했다"며 "당 지도부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믿지 않고 오산지역의 전략공천 이야기가 지속되는 것이 의아스럽고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앙정치에서의 오랜 경험과 당규·시행세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오산지역이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될 일은 당규와 시행세칙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애초에 실현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에 찬·반을 논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국민주권·당원주권의 원칙은 흔들릴 수 없는, 흔들려서도 안 되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가치"라며 "더 이상 이 문제로 오산민주당이 분열 양상을 보여서는 안 된다. 분열은 패배의 씨앗"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의 부족함을 탓하며 오직 오산시민을 더 만나는 것에만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15일(일) 지역 종교지도자들을 만나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동탄 지역 교회와 성당을 방문해 종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공동체와 시민 삶의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번 만남은 종교계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동탄시온교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하근수 목사는 “지역사회가 희망을 가지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화성의 미래 발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또한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시민 참여 행사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 종교계가 함께 시민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탄 송동 성당을 방문해 가진 이상훈 바오로 신부와의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생활 문제와 공동체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성당을 비롯한 종교시설이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점과 함께, 주차 문제와 주민 편의시설 부족 등 생활 현안에 대한 의견이 전달됐다. 또한 향후 국제 행사와 관련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준비하
한민규 기자 |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주권 전국회의』 창립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주권 후보 인증서를 받았다. 국민주권 전국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국민이 권력의 기반’이라는 인식에 기초해서 약 1년 전인 지난해 3월 15일에 설립된 시민단체로, 친명지지그룹의 대표격으로 알려져 있는 단체이다. 현재 김 예비후보는 ‘국민주권회의 경기도 공동 상임대표’이자 ‘의정부 상임대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은 ‘국민 주권과 시민주권이 민주주의 초석이라는 신념에 기초하여 지방 자치의 핵심적 가치가 분권과 자치에 있음을 인식, 이를 위해 전국적인 연대활동에 적극 참여는 물론 국민주권위원회의 신설과 실현에 노력한다‘는 결의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일 국무회의에서 빛의 혁명이 일어난 12월 3일을 ‘국민 주권의 날’로 정할 것이라면서 ‘국민 삶의 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위해 경주할 것이라고 성명을 낸 바 있다. 이에 국민주권 전국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실천 조직을 자임하며 대통령의 지지기반을 확산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기도하다. 최근 김용 전 민주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12(목) 화성 수공예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수공예인들의 활동 환경과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성 수공예협회 맹경희 회장과 박미란 부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회 측은 “일반적으로 공예가 취미 활동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수공예인에게는 예술 활동이자 생계와도 연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수공예는 예술성과 경제성을 함께 갖춰야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방 운영 역시 예술 활동과 소상공인 활동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활동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화성시의 문화예술 기반이 아직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장기적으로는 ‘화성 하면 수공예’라는 도시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협회 측은 공공기관 지원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자립성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수공예인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간과 예산 지원을 고민하겠다”며 “문화예술은 시민이 주도하고 행정은 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