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청년중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문화진, 이하 청년중심)는 경기도 정책사업인 ‘경기 360도 어디나 돌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피클볼 스포츠 첫 수업을 지난 3월 8일 구성지역 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 360도 어디나 돌봄’ 사업은 경기도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정책으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빈틈없는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돌봄이 필요한 모든 사람과 모든 순간, 모든 장소를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도내 41개 돌봄 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청년중심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말과 휴일에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피클볼 스포츠 활동 ▲동료상담 모임 ▲‘힘내라 마음아’ 마을공연 모임 등이며, 매월 6회 일정으로 진행된다. 문화진 센터장은 “청년중심의 어디나 돌봄 주말·휴일 프로그램은 피클볼 스포츠, 동료상담 모임, ‘힘내라 마음아’ 마을공연 모임 등으로 매월 6회 돌봄 일정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며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과 기존 장애인 돌봄 인력, 그리고 장애인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의미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은 11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반도체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김용관 사장(반도체 경영전략총괄)과 김완표 사장을 만나 반도체 산업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단일 반도체 생산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반도체 생산단지로, HBM(고대역폭메모리), 첨단 D램, 파운드리 공정 등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 거점이다. 현재 P5 라인을 원팹(FAB1·FAB2) 체제로 구축 중이며, 글로벌 반도체 주도권 확보를 위해서는 계획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역시 속도감 있게 추진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 의원은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전략산업이자 국가 미래가 달린 산업”이라며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마음껏 경쟁할 수 있도록 정치와 행정이 현장의 걸림돌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