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규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유능하고 깨끗한 ‘선수교체’로 ‘의정부 대전환’ 이루겠다”
한민규 기자 | 오석규(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오벤져스’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의정부시 현충탑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이번 지방선거는 지방권력을 교체해 12.3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와 과제를 지방정부에서 구현할 중요한 선거”라며 “중앙정부·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는 원팀 체제로 의정부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의정부는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라는 위상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재정, 미래 먹거리 부재, 일자리 한계,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연 등 구조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자립ㆍ자생ㆍ자족이 가능한 도시로 체질을 개선해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더블 광역급행철도(GTX-C, GTX-G), 동의정부역(GTX-G 노선과 8호선 연장 공용선로, 공용역사플랫폼) 신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 ‘의정부 24시간 생활권’(기상부터 출퇴근 취침까지... 의정부 24시간 생활), 의정부 랜드마크 조성(반환공여지 내 프랑스 국공립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