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늘봄이음터는 지난 3월 26일 늘봄이음터 5층 다목적홀에서 정기 문화공연 「늘봄 오는 날」 3월 공연 ‘요들요술이의 어드벤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늘봄 오는 날」은 화성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저녁 운영되는 정기 공연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장르별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3월 공연은 요들과 서커스, 퀴즈, 코미디 요소가 결합된 참여형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관객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며 공연 몰입도를 높이고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이끌었다.
공연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총 80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관람객이 모여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정기 공연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늘봄 오는 날」은 4월 퓨전 교육극, 5월 키즈 매직쇼, 6월 스트릿 댄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