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동탄목동이음터는 4월 22일(수) 지구의 날을 맞아 옥상 텃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목동 트래킹’을 진행했다.
‘목동 트래킹’은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플로깅(plogging) 형태의 환경정화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8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옥상 텃밭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동탄목동이음터는 상반기에는 이음터 내부 공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목동 인근 공원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구의 날,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등 환경 관련 기념일과 연계해 ESG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