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5일 지역 내 마트를 방문해 장보기를 진행하며,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식료품 물가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진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장을 보며 주요 식료품 가격을 확인하고, 생활물가 상승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 전반이 크게 오른 상황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민생 부담 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기름값 상승이 식료품 가격까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체감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며, “생활과 직결된 물가 문제는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민생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출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 예비후보는 이번 장보기 점검을 통해 물가 상승 현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관련 정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