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경기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1층 갤러리에서 ‘2026 수원 예술 어울림 아트 페스타’ 개막식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은 전시 소개와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미술 교사의 작품 해설을 곁들인 전시 관람으로 진행됐다. 작품 참여 학생들도 테이프 커팅에 함께해 전시의 주인공으로서 개막의 의미를 더했다. ‘사제동행, 성장의 여정’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수원 지역 초·중·고등학교 14개교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한 작품 148점을 선보인다. 아트 페스타 전시는 교사와 학생이 교육과정 속에서 함께 만들어 온 배움의 과정을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은 10월 14일부터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 10월 18일 일요일은 휴관한다. 전시장에는 ▲회화와 판화, ▲도자기,▲입체 작품 ▲디지털 드로잉과 영상까지 다채로운 작품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모습과 일상을 탐색하고, 전통문화와 지역의 역사, 음악과 문학에서 얻은 영감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또한 ▲수원화성을 표현한 디오라마와 디지털 드로잉 ▲인공지능(AI)을 활
뉴스온경기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동성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폰프리 모닝런’에 참여하고, 학생 주도의 폰프리 실천 활동을 격려했다. 동성중학교의 ‘폰프리 모닝런’은 학생들이 등교 후 스마트폰 화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걷고 뛰며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학년별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걷기존과 러닝존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 자치 조직인 ‘동성체육서포터즈’가 활동 안내부터 참여 확인, 운동 기록 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트기기는 운동 기록 측정에 활용하되 활동 중에는 화면 사용을 자제하고, 친구들과의 소통과 신체활동에 집중하도록 했다. 이날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학생들과 함께 운동장을 걷고 달리며 폰프리 실천 활동에 동참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학교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폰프리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
뉴스온경기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경기도청에서 직원들과 갑질 예방 퀴즈를 풀고 직급·세대 간 갑질에 대한 인식 차이를 살피는 등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추 지사는 이날 도청 1층 로비에 마련된 ‘갑질 제로 특별 홍보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갑질 바로알기 OX퀴즈’를 풀고, 직장 내 다양한 상황에서 갑질에 대한 인식 차이를 확인하는 ‘상황별 갑질 밸런스 게임’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하는 ‘2026 경기도 갑질 제로 홍보 주간’의 하나로 마련됐다. 도는 ‘함께 존중하고, 함께 실천하는 갑질 없는 경기도’를 주제로 직원들이 일상 속 갑질 사례를 돌아보고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4일 특별 홍보관에서는 감사 편지 배달, 갑질 예방 손글씨 체험, 일상 속 갑질 위험 언행 사례 공유 등 직원 참여 행사도 진행됐다. 홍보 주간 동안 도청 로비에서는 갑질 예방을 주제로 한 그림과 설명 자료도 전시된다. 이와 함께 도는 청사 내 카페와 도의회 매점에서 갑질 예방 문구가 인쇄된 ‘존중
뉴스온경기 |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사, 대·중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투자상담을 하는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이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그레이트 이노베이션(Great Innovation), G-SUMMIT 2026’을 주제로 1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추미애 지사는 개회사에서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 바로 경기도다. 전국의 벤처기업 세 곳 중 한 곳이 경기도에 있으며 하루에만 약 195곳의 기술창업기업이 경기도에서 새로 태어나고 있다”며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과 가능성을 알아보는 투자자가 만나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만나고, 경기도의 기업과 세계의 시장이 만나는 곳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 지사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 새끼는 안에서, 어미 닭은 밖에서 껍질을 쪼아야 한다는 고사성어 ‘줄탁동시(啐啄同時)’를 언급하며 “경기도도 밖에서 함께 껍질을 두드리는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 규제에 가로막힌 신기술에는 규
뉴스온경기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며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 의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00일의 쉼표, 더 큰 책임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난 100일은 경기도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에서는 기반을 다지고, 밖에서는 더 큰 책임을 만드는 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남 의장은 지난 100일간 여야의 대화와 타협으로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의원 청렴교육 제도화와 갑질 대응 절차 개선 등 의회의 청렴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소개했다. 특히 “권한을 말하는 만큼 책임도 더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의회가 신뢰를 잃으면 어떤 변화도 설득력을 얻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청렴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취임 직후부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지방의회법 제정과 관련해서는 의장 직속 TF 구성과 전국 지방의회 연대, 국회 방문을 통한 연내 입법 협조 요청 등 그간의
뉴스온경기 | 평택시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평생학습도시 20년, NEXT 평택 – 포용과 실천으로 전환하는 학습도시'를 주제로 2026년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평택시민과 관련기관, 경기도 전역의 평생학습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평택시가 평생학습도시로 걸어온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함께 그렸다. 행사는 평택시 이정은 평생학습기획팀장의 ‘평생학습도시 평택, 20년의 성장과 변화’ 성과 공유로 시작됐으며, 이어 중앙대학교 이희수 명예교수가 ‘평생학습도시 20년, 다음 2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서 미래 20년 평생학습의 방향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장(포용), 박선경 오산대학교 교수(실천), 김종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기획조정본부장(미래)이 차례로 나서 모두를 위한 학습환경 조성, 배움의 지역사회 실천 확장, 인공지능(AI) 시대 ‘다정한’ 학습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이희수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이 진행돼 평택 평생
뉴스온경기 | 신계용 과천시장은 14일 낮 12시경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 나가며, 과천시민 동의 없이 추진되는 과천정부청사·경마공원 이전과 일방적인 주택공급 정책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날 신 시장은 “과천정부청사․경마공원 이전도, 일방적 주택공급도, 시민 동의 없이 강행하지 마라”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과천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결정할 때 과천시와 시민의 의견을 반드시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과천시는 앞서 9월 3일(목) 시민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경마공원·국군방첩사령부 부지에 9,800세대를 공급하는 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이어 9월 10일(목)에는 법무부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정부 기관의 잇따른 이전에 따른 행정도시 기능 약화와 도시 공동화 우려를 제기하며 법무부 이전 계획의 재검토와 정부·과천시 간 공식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민선 9기 100일을 맞은 10월 8일(목) 첫 1인 시위를 시작으로 행정도시 기능 약화와 과도한 주택공급에 대한 우려를 정부에 전달하고 시민 동의 없는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중단할 것을 계속
뉴스온경기 | 수원도시공사가 탑동이노베이션밸리에 첨단산업 연구도시 조성을 위해 (사)한국투자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이날 오전 더함파크에서 (사)한국투자지도사협회와 ‘첨단과학 연구도시 조성을 위한 좋은 기업 유치’ 업무협약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영인 사장, 조준희 한국투자지도사협회장 등 두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수원특례시 김민수 권선구청장, 최현주 첨단산업AI국장 등도 자리했다. 두 기관은 글로벌 첨단산업거점 도시 ‘수원’ 완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생태계 구축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구체적으론 △첨단산업 기반 좋은 기업 유치 및 지역 성장 동력 발굴 △중소기업 및 스타트기업 지원 및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공사는 협회의 전문가 네트워크 등 노하우를 통해 탑동IV에 중견·대기업 및 혁신 우량 기업의 투자 유지와 대외 신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영인 사장은 “풍부한 현장 전문성을 갖춘 협회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탑동IV의 기업 유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며 “우량기업과 신
뉴스온경기 |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10월 14일,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 대상 ‘10월 사랑의 반찬 나눔’을 통해 온정을 전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과 조리에 정성을 들였다. 준비된 반찬은 닭볶음탕, 열무김치, 두부조림, 어묵볶음 등 영양 가득한 음식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에 전달했다. 반찬을 나누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현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수원특례시의회는 13일 롯데시네마 수원점에서 열린 ‘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 수원시 정신재활시설 연합행사’에 참석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회복과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당사자와 가족,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 정신재활시설 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당사자들의 회복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 정신재활시설 이용자와 가족, 시설 종사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당사자 회복 경험담 발표,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당사자 3명에게 수원시장 표창이,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3명에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신재활시설 당사자들이 직접 자신의 회복 경험을 나누고,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의 삶을 다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함께 관람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김미경 의장은
뉴스온경기 | 수원특례시의회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에 참석해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노력을 격려했다. ‘새로운 수원, 빛나는 주민자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수원시 44개 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해 그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행사에 참석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과 개회사, 축사 등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작품 전시회, 체험부스 및 정책홍보관 운영,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12개 팀이 참여한 경연대회에서는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선보이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은 2022년부터 44개 동 전역에서 주민자치를 선도해 왔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자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26년 화성시 생활시장화인’ 수공예 아트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안성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경기 남부 광역마켓’으로, 화성특례시가 주관하며, 수원특례시, 안성시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별 마켓 운영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간 문화교류와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공예 분야 창작자 50팀이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 창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마켓의 주제는‘손으로 만드는 생활문화, 창작품을 통해 전하는 사회적 메시지’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창작자의 손길과 이야기를 시민과 나누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화성시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 작품과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홍보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유가 어우러지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오후 2시에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야외음악회가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수원대학교 USW 칸토비타 남성앙상블의 성악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HB ART&ARTIST의